[한줄 요약] 부산 앞바다에서 예인선이 전복되어 승선원 8명 중 1명이 구조되었습니다.
2026년 9월 2일자 기사 기준입니다.

수요일 오후 부산 인근 해상에서 286톤급 예인선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해양경찰청에 따르면, 해당 선박은 오후 1시 30분경 부산 동남쪽 해상에서 뒤집혔으며, 현재까지 승선원 8명 중 1명만이 구조된 상태입니다.
구조된 승선원 1명은 인근을 지나던 화물선에 의해 구조되었습니다. 사고 직후 해양경찰청은 구조 인력과 장비를 현장에 급파하여 수색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가용 가능한 모든 자원을 동원하여 구조 작업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관계 당국에 지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