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요약] 한덕수 국무총리는 개천절 기념사에서 인류 공동 과제 해결을 위한 문화적 역량 강화와 인공지능(AI) 혜택이 고르게 확산되는 사회 구축을 강조했습니다.
2026년 10월 3일자 기사 기준,
한덕수 국무총리는 지난 토요일 개천절 기념사를 통해 인류가 직면한 공동의 과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 문화가 가진 힘을 강조하며, 인공지ande(AI)의 혜택이 사회 전반에 고르게 확산되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한 총리는 기념사에서 '문화라는 거대한 힘을 바탕으로 공감과 연대의 범위를 넓히고, 인류의 공동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의 경험, 기술, 문화적 역량을 공유하는 데 앞장서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인류를 널리 이롭게 한다는 고조선의 건국 정신을 실현하는 길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정부의 'AI 기본 사회' 구축 계획을 추진하되, 기술 전환 과정에서 그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소득, 연령, 디지털 리터러시 수준에 관계없이 누구나 AI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주요 정책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아울러 한 총리는 주거 안정, 일자리 창출, 서민 금융 지원 확대 등을 통해 국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정부 정책의 혜택이 국민의 일상생활에서 실질적으로 체감될 수 있도록 집중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